|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업무시작
- 직장인습관
- 워라밸실천
- 업무효율
- 조직문화
- 근무패턴
- 직장인시간관리
- 직장인건강관리
- 직장생활
- 업무관리
- 점심시간활용
- 생산성향상
- 아침루틴
- 직장인루틴
- 시간관리
- 집중력
- 업무루틴
- 직장관찰
- 업무효율향상
- 생산성
- 성과관리
- 업무습관
- 시간관리실패
- 직장인스트레스
- 출퇴근
- 업무환경
- 업무우선순위관리
- 출근시간
- 업무우선순위
- 보고서작성
- Today
- Total
목록집중력 (3)
데일리 워크로그
슬랙 알림을 하루 86회에서 18회로 줄였더니 집중 시간이 71% 늘었다. 완료 작업은 72% 증가했고, 퇴근할 때 피로도는 38% 낮아졌다. 2024년 12월 한 달간 20 근무일의 데이터를 직접 측정해 기록한 실험 결과다.📊 한눈에 보는 실험 결과✔ 하루 알림: 86회 → 18회 (-79%)✔ 순수 집중 시간: 3.5시간 → 6시간 (+71%)✔ 하루 완료 작업: 2~3건 → 4~5건 (+67%)✔ 퇴근 피로도: 8점 → 5점 (-38%)✔ 업무 만족도: 4점 → 7.5점 (+88%) 📋 실험 개요· 기간: 2024년 12월 1일~31일 (20 근무일)· 방법: 1주차 알림 전체 ON → 2~4주차 필터링 적용· 측정 항목: 알림 횟수, 집중 시간, 완료 작업 건수, 피로도(10점), 업무 만족도..
보고서를 쓰면서 이메일을 확인하고, 슬랙 메시지에 답하면서 데이터를 정리하고, 회의 자료를 만들면서 전화를 받았다. 여러 일을 동시에 하면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일이 절반만 진행된 채 하루가 끝났다. 2024년 12월 중순, "한 번에 하나씩만 하면 어떨까?"라는 단순한 질문으로 2주간 실험을 시작했다.1. 내가 멀티태스킹을 한다는 걸 언제 깨달았나문제를 인식한 건 동료의 한마디였다. "너 항상 모니터 3개 켜놓고 일하더라. 집중 안 되지 않아?" 그때 돌아보니 정말 그랬다. 왼쪽 모니터엔 엑셀, 중앙엔 워드, 오른쪽엔 슬랙과 이메일. 세 화면을 번갈아 보며 일했다.12월 9일(월) 오전 업무 패턴 기록9:00 - 보고서 작성 시작9:05 - 슬랙 메시지 알림 → 답장 (2분)9:..
슬랙 알림이 울리면 무조건 확인했다. 이메일이 오면 바로 답장했다. 누가 "이거 급한데요"라고 하면 하던 일을 멈추고 그것부터 처리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진행되지 않았다. 매일 바쁘게 움직였는데 성과는 없는 느낌. 2024년 12월, 이 패턴을 깨닫고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하는 연습을 시작했다.문제 상황 예시 (12월 3일 화요일)오전 9시: 이번 주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 시작 (중요)9시 15분: 슬랙 메시지 답장 (급함)9시 30분: 동료 요청으로 파일 찾아주기 (급함)10시: 상사의 "이거 확인 좀" 메일 처리 (급함)11시: 회의 참석오후 1시: 점심 후 이메일 10건 답장 (급함)2시: 갑자기 생긴 데이터 오류 수정 (급함)...퇴근 시간: 프레젠테이션..